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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편취형
  •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 또는 수사기관을 사칭하며 실제 돈을 전달받으러 온 경우 정장을 착용하고, 금융감독원 등 신분증 패용 및 현금 보관서류를 제공하며 신뢰를 얻고 현금을 갈취합니다.
    공공기관은 절대 돈을 찾아서 직접 전달받도록 하지 않으므로 응하지 않습니다.
절도형
  • 돈을 찾아 집 안에 보관하라고 한 후 주민등록등본을 발급할 것을 지시하는 등의 방법으로 피해자를 집 밖으로 유인하고, 현관문 열쇠를 우체통에 넣어 두라고 하거나 현관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절취합니다.
    공공기관은 절대 돈을 찾아서 일정장소에 보관하게 하지 않으므로 응하지 않습니다.
정부기관 사칭형
  • 서울지방경찰청 등 정부기관 소속임을 밝히며 금융사기 관련 범죄에 통화 상대방이 연루되었으므로 공범 또는 피해자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면서 주민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를 요구합니다.
    어떠한 공공기관도 개인정보(주민번호, 계좌번호, 카드번호, 인증서 비밀번호 등)를 요청하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출빙자형
  • 대출진행을 위해서 보증료, 신용등급 상향비 등을 요구하고 이를 편취하거나, 고금리 대출을 받으면 저금리대출로 바꿔준다며 고금리대출을 먼저 받게 하고 상환 명목으로 대출금을 편취합니다.
    전화·문자로 대출 권유받는 경우 대응하지 않거나 실제 금융회사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자녀납치형
  • 자녀를 납치하였으므로 돈을 입금하면 안전히 귀가시킬 것을 약속하며 금전을 요구합니다.
    가족 협박 및 납치를 빙자한 경우 보이스피싱일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자녀 안전을 우선 확인합니다.